워싱턴교협과 함께하는 6월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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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과 함께하는 6월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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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미나는 한국의 광신대학교 교수로 기독교미래디자인연구소 이사, 한국미래디자인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는 박성균 교수를 모시고 메시야장로교회에서 "성격을 보면 자녀의 미래가 보인다(눅6:43-45)"는 주제로 20여명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 주 내용은 아래와 같다.


"자식은 부모의 붕어빵이라는 말이 있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에 대한 기대와 바램이 클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잘 키워보고 싶은 열망이 강하다. 그러나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은 부모 마음대로 되지 않다는 것을 자식이 성장해 가면서 깨닫게 될 때가 온다. 자녀는 유아기때부터 양육을 잘 해야 한다. 자녀는 1살에서 6살 사이에 인생의 약 60%의 성격이 형성되며 이때 만들어진 성격의 대부분을 주 양육자인 부모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부모는 자녀에게 아빠의 보호기능과 엄마의 양육기능을 적절하기 주어 건강한 자아와 성격을 형성하게 된다. 이렇게 부모가 자녀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대상관계라고 말한다. 특별히 유아기때는 부모와 자녀가 대상관계를 통해 인생의 첫 발걸음을 시작한다. 그러나 잘못된 대상관계는 자녀들의 삶의 많은 영향을 미침으로 어떤 아이들은 분노가 많은 아이로, 열등감이 많은 아이로, 때로는 두려움이 많은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 어린시절 부모와 건강한 대상관계를 하지 못한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친구관계나 직장 동료관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성관계에 심각한 문제를 들어내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부모는 어린시절 자녀와의 건강한 대상관계를 통해 하나님이 가정에 주시는 자녀양육이라는 사명을 잘 감당하야 하며 세상에 태어난 자녀들의 삶의 기초가 되는 마음의 정서적 신앙적 토양을 잘 만들어주는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


건강한 자녀를 만드는 방법 중에 가장 중요한 방법은 자녀들과 스킨십을 많이 하는 것이다. 부모가 스킨십을 해주어야 하겠지만 특별히 아빠가 자녀들을 안아 줄 때 자녀들은 더 안전감을 느끼면서 두려움이 없어지고 친밀감의 정서로 인해 자존감이 올라간다.


그러므로 가정에서 부모는 자녀와 건강한 대상관계를 통해 자녀들을 안전감과 친밀감의 정서를 충분하게 줄 때 건강 성격이 형성되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가지고 은사와 달란트를 마음껏 펼치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 것이다. 건강한 대상관계는 자녀들이 인생을 살면서 어떤 어려움이 오고 힘이 들어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 날수 있는 힘은 어린 시절 부모와의 대상관계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땅에는 수없이 많은 상처입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치유하는 것은 성령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자녀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가정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한다. 그래서 주 양육자인 부모가 어린시절 대상관계를 통해 건강한 자아상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또한 건강한 자아상이 없이 자존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영성 있는 교회공동체가 그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끓어 안아주어야 한다. 이렇게 가정과 교회가 안아 주기의 역할들을 잘 감당할 때 바로 그곳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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